개혁신당 정이한 프로필 공약 부산시장 후보 나이
1988년생 30대 청년 정치인으로 부산 정가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정이한. "껍데기만 남은 제2도시, 심폐소생술 하겠다"는 파격적인 출마 선언으로 주목을 받은 개혁신당의 부산광역시장 후보입니다. 개혁신당 정이한 프로필에서 드러나듯, 그는 국무총리비서실과 국회의원 선임비서관 출신으로 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중심의 부산 재설계를 핵심 비전으로 내걸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목받는 정이한 후보의 학력·약력과 핵심 공약을 상세히 정리합니다.

👤 개혁신당 정이한 프로필 — 기본 인적 사항


| 이름 | 정이한 |
| 생년 | 1988년생 (만 37세) |
| 출신 | 부산광역시 |
| 학력 | 중앙대학교 상경대 졸업 |
| 소속 정당 | 개혁신당 |
| 2026년 선거 | 6·3 지방선거 개혁신당 부산광역시장 후보 (단수공천) |
📚 학력 및 주요 약력
| 시기 | 내용 |
|---|---|
| 대학 | 중앙대학교 상경대 졸업 |
| 초기 경력 | 국민의힘 대선캠프 정책본부 활동 |
| 인수위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참여 |
| 의원실 | 부산 금정구 백종헌 의원실 선임비서관 |
| 총리실 |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 근무 각계각층 민심 수렴·정책 가교 역할 수행 |
| 2025~ | 개혁신당 대변인 활동 (부산발전 공약으로 존재감 확대) |
| 2026.02.03 | 부산광역시장 출마 공식 선언 |
| 2026.02.24 | 개혁신당 부산광역시장 예비후보 등록 |
| 2026.03.15 | 개혁신당 부산광역시장 후보 단수공천 확정 |
"껍데기만 남은 제2도시 부산에 심폐소생술이 필요하다. 노인과 바다를 청년과 바다로 바꾸겠다. 마이애미처럼 청년이 모이고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겠다."


📋 정이한 후보 핵심 공약
정이한 후보의 공약은 '청년 중심 부산 재설계'라는 큰 축 아래, 임금·일자리·주거·복지 네 가지 영역에 집중돼 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지원 사격을 받으며 PK 지역 공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부산 직장인이 서울 대비 매달 덜 받는 평균 임금 격차 '79만1577원'을 핵심 공약 아젠다로 내세웠습니다. 기업 유치와 산업구조 고도화를 통해 부산 임금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목표입니다.
가덕도신공항·산업은행 이전 등 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일자리·정주여건에 집중하겠다는 공약입니다. 실물경제 전문가 영입을 통해 부산형 산업전환 정책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 청년 유출의 핵심 원인 중 하나인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청년 맞춤형 주거 지원 정책. 청년이 부산에 정착할 수 있는 실질적 주거 안전망 구축을 공약으로 제시합니다.
정책을 기획할 수 있는 실질적 청년 리더를 양성하는 청년정치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청년 일자리·산업전환·주거 문제를 반영하는 정책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는 공약입니다.
노인과 취약계층의 이동권 보장, 복지·안전 인프라 확충. 청년만이 아닌 모든 세대가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는 포용적 공약입니다.
🗳️ 2026년 현황 — 3자 구도 속 개혁신당의 역할
2026년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선거는 박형준(국민의힘), 전재수(더불어민주당), 정이한(개혁신당)의 3자 구도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정이한 후보는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의 지원 사격을 받으며 청년·중도층 공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박형준 | 전재수 | 정이한 |
|---|---|---|---|
| 정당 | 국민의힘 | 더불어민주당 | 개혁신당 |
| 나이 | 66세 | 55세 | 37세 |
| 핵심 슬로건 | 중단 없는 부산 발전 | 해양수도 부산 완성 | 청년과 바다 |
| 핵심 공약 | 청년 1억 자산형성 | 북극항로·해수부 이전 | 79만원 임금격차 해소 |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정이한 후보는 원래 어느 당 출신인가요?
국민의힘 대선캠프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참여한 경력이 있으나, 이후 개혁신당에 합류해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2026년 부산시장 후보로 나섰습니다. 청년 보수·개혁 노선을 표방합니다.
Q2. '79만1577원'이라는 수치는 어디서 나왔나요?
부산 직장인과 서울 직장인의 평균 월급 차이를 분석한 통계에서 나온 수치로, 정이한 후보가 부산의 경제적 낙후 문제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핵심 공약 키워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Q3. 개혁신당은 부산에서 몇 석이나 되나요?
개혁신당은 부산 지역에서 의석수가 적지만, 이준석 대표를 중심으로 청년·중도층 지지층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정이한 후보의 30대 청년 정치인이라는 이미지가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 핵심 요약
정이한은 1988년생 37세 부산 출신 청년 정치인으로, 중앙대 상경대 졸업 후 국무총리비서실·국회의원 선임비서관 경력을 바탕으로 2026년 6·3 지방선거 개혁신당 부산광역시장 후보(단수공천)로 나섰습니다. "청년과 바다"를 슬로건으로 부산·서울 임금 격차 79만1577원 해소, 청년 일자리·주거 안정, 청년정치 아카데미 운영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고 있으며, 이준석 대표의 지원 아래 청년·중도층 공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본 포스팅은 일요신문·이투데이·아시아투데이·부산일보 등 공개 언론 자료와 개혁신당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인물 정보 콘텐츠입니다. 특정 정당이나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목적이 없으며, 사실 기반의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합니다.